티스토리 뷰

저는 개인적으로 추위를 너무 많이 타서 탈인데요.

추운건 너무 견딜수가 없는거같아요.

온도가 영하로만 내려가도 손발이 다 얼어버리는것 같고

밖에 나갈생각 자체를 안하게 되는거같더라구요. ㅎㅎ

이렇게 추울때 저만의 극복 방법이 있는데 알려드릴께요.



그해 여름에 아주 더웠을때를 생각하는 겁니다.

이미 해가 바꼈으니 지난해 여름 완전 더웠을때를 생각해보자구요.

밀양은 최고 기온 39도를 찍었고 한달이나 지속된 열대야 등등

너무 더웠던 날들을 생각하면 갑자기 후끈거릴때가 있습니다.

이거 가지고도 안될때는 지난해 유럽을 떠올립시다.

거긴 40도가 넘는 더위를 살인적이라고 불렀다고 하네요.

올해도 이렇게 더운날이 분명히 올거고 오늘 추웠던 날들은

아마도 까맣게 잊어버리고 더위를 맞이할거같네요.

영원한 날씨는 없으니 조금만 더 견뎌서 따뜻한 봄맞이 하도록 합시다.



댓글
댓글쓰기 폼
공지사항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5,677
Today
11
Yesterday
39
링크
TAG
more
«   2018/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